웃으면복이와요

그렇게 비싼 건 안돼

rutan 2020. 12. 7. 12:39

 

 

 

30년동안 결혼생활 하면서 
남편은 아내에게 한번도 선물을 
사준일이 없었다. 

그러던 중 결혼30년 되는해에 
큰 마음을 먹고 
아내와 외식을 하면서 말했다. 
"여보, 그동안 내가 너무 미안했소, 
30주년 기념으로 
당신에게 선물하고 싶으니 
뭘 갖고 싶은지 말해보구려?" 

아내는 아무대답도 하지않아 
남편은 아내에게 재차 물었다. 

"말해봐, 다이아몬드반지, 
진주목거리, 에쿠스자동차,?" 

그래도 아내는 
한참동안 말을잊고 있다가, 
표독한 눈빛으로 남편을 보고 
대답했다. 

"난 그런거 필요 없어요." 

"아니 뜸 들이지 말고 
무엇이든 빨리 말해봐!" 

한참 후 아내는 말했다. 

"난 이혼을 원해요." 

그러자 남편은 
얼굴이 새 하얗게 변하더니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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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그렇게 비싼 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