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복이와요
경상도 할매
rutan
2018. 8. 18. 15:35
경상도 할매
경상도 할매가 돈이 궁해서
생각끝에 은행에 대출을 하러갔다.
주위의 도움으로 관련 서류는 준비해 갔는데,
은행직원이 준 종이에
'대출 사유?'를 적는 문항이 있었다.
할머니는 세글자를 썼는데,
은행 직원들은 그 글을 보고
다같이 웃겨 배꼽을 잡고 쓰러졌다.
물론 대출도 바로 해 주었다고 함 ..
그 세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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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치서....'
ㅋㅋㅋㅋㅋ
안 짜치도록 우리모두 오늘도 열심히~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