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오십이 넘어서자
젊게 보이고 싶어 성형수술을 시켜달라고 매일 남편을 졸랐다.
아내의 성화에 남편은
아내가 젊어지면 좋겠다 생각되어
솜씨가 가장 좋다는 성형외과를
아내와 같이 찾아갔다
의사가 몇 시간에 걸쳐
아내의 수술 견적을 계산했다.
한참 후 의사는 아내를 잠시 내보냈다
불안해진 남편이 물었다
"저… 견적이 어느 정도 나왔나요?"
한참을 망설이던 의사는
결심한 듯 말했다.
"이왕이면 수술비를 위자료로 쓰시고,
새 장가를 드시는 편이
훨씬 낫겠습니다"
ㅋㅋㅋ...
ㅋㅋㅋ 아프겠당~~~
'웃으면복이와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0) | 2018.09.04 |
|---|---|
| 콧구멍으로 다~되는 경상도 성교육. (0) | 2018.09.04 |
| 남편이라는 존재 (0) | 2018.09.02 |
| 굿모닝 (0) | 2018.09.02 |
| 지금 이 차에는 아기×××××××요. (0) | 2018.08.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