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처녀

시골에서 올라온 처녀가 서울에 있는 병원에 갈일이 생겼다.

병원은 난생 처음인 처녀에게 간호사가 진료작성카드를 내밀며 하나도 빠뜨리지

말고 꼭 다쓰라고 했다.

처녀는 이름부터 열심히 쓰다가 SEX라는 부분에서 망설였다.

처녀가 간호사에게 자세히 써야 하냐고 물으니깐, 간호사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처녀는 망설인 끝에 SEX란을 채워넣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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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 : 논에서 한번, 밭에서 두번... ^.*

푸하하하 정말 순진한 시골처녀이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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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u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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