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할매 


경상도 할매가 돈이 궁해서

생각끝에 은행에 대출을 하러갔다.

주위의 도움으로 관련 서류는 준비해 갔는데,

은행직원이 준 종이에

'대출 사유?'를 적는 문항이 있었다.


할머니는 세글자를 썼는데,

은행 직원들은 그 글을 보고

다같이 웃겨 배꼽을 잡고 쓰러졌다.

물론 대출도 바로 해 주었다고 함 ..



그 세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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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치서....'


ㅋㅋㅋㅋㅋ


안 짜치도록 우리모두 오늘도 열심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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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u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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