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탔다.
노약자석에
할아버지가 앉아계시는데
바지 지퍼가 열린사이로
빼꼼이 거시기가 나와있었다.
앞에 서 계시던 아주머니가
보기 민망해하며
"할아버지 지퍼 올리세요.
거시기보여요!!....."
그랬더니,,,
할아버지가 돋보기 쓴눈으로
내려다 보시고는
정색하면서 손까지 내저으시며
한마디 하시는데,,,
.
.
.
.
.
.
.
.
.
.
헉~~(돋보기쓰고보니 크게보임)
"이거??.....
내꺼아니여 ~~~
내꺼는 이렇게 안~커!!...."
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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