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득이

웃으면복이와요 2018. 8. 18. 10:15

만득이가 몸이  안좋아서  병원엘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검사용  소변을  받아 오라고  했다


검사결과는   다음날  나온단다


만득이가  병원을  나온사이   간호사가  잘못하여


만득이의  소변을  업지르고  말았다


난감해진  간호사가  옆에있는  


다른검사용  소변의  반을  나누어서


만득이의  소변검사통에  담았다


다음날  검사결과를  확인하러  병원에  갔더니  의사왈


"의사생활  20년에 이런거  처음이요"


만득이  네?  뭡니꺼"?


의사  "축하  합니다  임신입니다"


그러자  만득이는  화난목소리로


"우씨!!!  이넘  마눌!   참말로  내가  


위에서  한다니까  


자기가  뿌극뿌득  우기면서


자꾸만  위에서  한다고  하더니   


기어이  나를  임신시키고   말았구나""


우씨!!!~~짜증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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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u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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