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쌍한 한국 남자 *

•5세:
소꿉장난 하는 데
엄마 역할 하는 여자애가
돈 벌어 오라고 함.

•7세:
길 가다 넘어져서 우는데
남자는 태어나서 세 번만 우는 거라고 울지도 못하게 함.

•10세:‘남자답게 행동하지 않으면
고추 떨어진다’는 협박을 받기 시작함.

•18세: 남녀공학인데
별로 무겁지도 않은 걸 옮길 때에도 남자들만 동원됨.

•21세: 전공 책 펴놓고
공부 좀 해볼까 했더니 영장이 날아옴.

•27세: 취업 공부 중,
신임 판사의 69%, 검사의 51%, 외무고시 합격자 67%가 여자라는 보도를 접함.

•38세: 더러워서 회사를 때려치우고 싶으나 처자식 먹여 살리기 위해
오늘도 꾹 참고 일함.

•48세: 머리카락이 슬슬 빠지기 시작, 부하들이 뒷담화하는데 태반이 여사원.

•63세: 자식들 시집 장가
간신히 보내고 퇴직금 받아서 좀
놀아볼까 했더니 수전증이 오기 시작..

ㅋㅋㅋ

그래그래 니 마음 내가 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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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u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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