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혀 짧은 애가 있었다

그 애 집에 불이 났다

119에 전화를 걸어

아더띠 우디딥에 불랐떠요

그러나 알아듣지 못한 아저씨는

뭐 ?


아더띠 우디딥 불랐따구요
.아저씨는 다시 ㅋㅋㅋㅋㅋ

뭐 ?

다급했던 애 ㅎㅎㅎㅎㅎ


이 띠발노마 너 때메 우디딥 다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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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u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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